고민상담

군대가 점점 지쳐가요... 시간이 지날수록

고충 받을기간은 줄어가고있지만... 미래의 대한 불안감이 계속 생기고있어서... 국방헬프콜에 연락하는게 좋으려나요? 잘모르겠고 제 부대 간부들이 물어보고 혼내는것도 두려워죽겠어요 진짜 대체 군대가니 사람들을 피말려 죽게하는게 딱보이죠 저처럼 진짜 필할때 신중히 말하는데 이러는데 군대에서 늘 사고가 터지는거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안감과 간부들의 질책에 대한 두려움으로 힘드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국방헬프콜(1303) 이용을 강력 추천합니다. ​국방부 직속 24시간 전문 상담 기관으로, 부대 간부 눈치 보지 않고 비밀 보장하에 불안감과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습니다.(전화, 문자, 앱 상담 모두 가능)

    간부 마찰을 피하는 상담 접근법으로 고충·부조리 신고가 아닌 ‘미래 불안 및 심리적 피로로 인한 심리 상담’ 목적으로 접근하세요. 부대 내 민간 신분인 ‘병영생활상담관(전문상담관)’과의 상담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불안감 완화 팁으로 전역 후 전체 삶을 거창하게 계획하기보다 ‘내일 할 일’ 등 아주 작은 단위의 목표에만 집중하세요. 혼자 삼키는 것이 가장 위험하므로 꼭 외부 전문 기관(1303)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