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예정일 5일 뒤면 지금 병원에가면 아기집 정도만 보일꺼에요. 부모님과 함께 병원에 가기 두렵다면 남자친구랑이라도 꼭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부모님께 반드시 말해야 해요. 남자친구가 믿을만한 친구라면 얘기를 하고, 그친구가 믿을만 하지 못하다면 남친에게도 얘기하지 않는것도 방법이에요. 혹시 모를 소문에 대해서도 조심해야 하니까요. 하지만 부모님께는 꼭 얘기해서 문제를 해결해야 해요. 혼자서 끙끙앓고 고민 말고 엄마한테라도 꼭 말하세요. 다음부턴 실수하지 말아야 하지만 지금은 일이 벌어졌으니까 꼭 부모님께 얘기하세요.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