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라면 전쟁영화의 비중이 많습니다. 그만큼 긴박감이 넘치고 승리에 대한 쾌감이 따르니까요.
전쟁영화는 많습니다. 1963년작 한국전쟁영화로는 돌아오지 않는 해병, 2000년 고동경비구역,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2005년 웰컴투동막골, 2010년 포화속으로, 2011년 고지전, 2014년 국제시장, 2016년 오빠생각, 2016년 인천상륙작전, 2019년 잊혀진 영웅들 그외도 많이 있습니다. 전쟁영화를 보면, 남북분단의 현실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고 국가관이 새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