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유래한 사회용어로써 단기 혹은 중장기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는 사람을 말합니다.
프리와 아르바이터의 합성어입니다.
1980년대 정규직 취업 대신 아르바이트를 생계로 유지하는 청년층이 등장하면서 나타났는데요
1987년 처음 프리터라는 단어로 명명되었습니다.
학업 또는 취장업 준비과정 중에 일시적 돈벌이 수단으로 아르바이트를 대하는 보편적인 시간제와는 달리
생업에 가까운 수준으로 수 년 간의 장기간 아르바이트에 종사하는 것이 프리터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