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증상은 공황 발작에 해당하긴 합니다. 근데 그게 일시적일 수도 있어서 일시적이면 그냥 안정 취하면 되거든요. 그리고 공항 발생했던 그 상황 다시 일어나지 않게끔 피하면 돼요. 저도 예전에 그런 적 있었는데 그게 커피 마시니까 그랬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다음부터는 커피 자제합니다. 그러니까 좀 그런 일이 그 안 일어나더라고요. 근데 계속 반복적으로 일어나면 약을 먹어야 될 수 있는데 일단 그거는 정신과 그 의사 선생님이 판단을 잘해주시거든요. 그래서 일단 가서 증상을 얘기해 보세요. 그럼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