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워서 음식들이 바로 상하게되는거같아요..

우유를 사와서 나중에 먹어야지하다가 이틀 후에 처음으로 입구를 따서 열어봤는데 요거트맛? 약간의 신맛이 나더라구요 ㅠㅠ 마트에서 구매후에 바로 집에와서 냉자고에 넣어놨는데 신맛이 나서 바로 버렸습니다..영수증도 없어서 환불도 못하고 ㅠㅠ 마트에서 뭔가 신선한건 못 사먹을거같아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더운날은 정말 유재품같은 경우 정말 조심해야대는데여, 집에올 거리동안 바로 그렇게 변할 정도면 좀 마니 더웟거나 더운 날에 오래 걸린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해여. 이럴때는 쿠팡 같은데서 우유 주문을 하는 방법이 제일 낫지 않나 싶더라거여.

  • 아깝네요 마트에서 이미 유통기한이 다 된 거를 들고 오신 것 같아요 그랬으니까

    그렇게 빨리 상했지요 저는 사다 놓고 있어도 14일은

    가는것 같아요 지금도 괜찮거든요 그런데 마트에서 냉장고 문을 안 닫은 채로 계속해서 보관하다보면 빨리상할수도 있어서 유통기한을

    꼭 보고 사야 될 것 같아요

  • 여름에는 특히나 식중독을 조심해야합니다. 

    마트에서 신선식품을 사실때 반드시 유통기한 및 제품 상태 살펴보시구요. 구매 후 반드시 바로 조리를 하던가 후처리를 해서 보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