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러고 하면 항상 도서관에서가야 공부를 합니다.

시험기간에 공부할러고 하면 항상 도서관을 가야 공부가 됩니다. 국회도서관같은곳.

동생따라 스터디카페가봤지만 집중이 잘 안되고 집에서 공부하면 예시로 1시간치면 55분은 휴대폰,컴퓨터등 딴짓하고 그러는데 유독 도서관가면 딴짓이 매우 줄어들어서 1시간치면 5분정도만 딴짓하는데 이마저도 과제나 과톡방등 봐야하는거,시간만 보고 그외에는 공부합니다.

왜 유독 도서관에서만 공부에 집중이 되는지 심리적으로 이유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저도 항상 이런 질문이 올라올 때 마다 말씀드리는 것이 있는데요! 자신과 맞는 공부 장소가 따로 있다는 거에요.

    사람마다 공부가 잘되고 집중력이 좋아지는 곳이 다 다르기 때문에 도서관이나 독서실, 스카, 심지어 집에서 공부가 잘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다녀보고 제일 공부가 잘되는 장소를 선택하는 것도 엄청 중요해요. 환경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죠.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 도서관에서 공부가 잘된다고 하시는데 일단 도서관 같은 경우에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곳이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면학 분위기가 조성된다는 겁니다. 또한 집에서는 티비나 스마트폰 그리고 컴퓨터 같은 도파민을 자극하는 유혹 적인 것들이 많다고 한다면 도서관 같은 경우 공부에 방해되는 것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집중이 잘될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질문자님 같은 스타일은 집보다는 적절히 사람이 있으면서 조용한 면학 분위기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곳에서 더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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