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도 어떤곳은 짜고 하던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바닷물은 짜고 강물은 니맛내맛도 안나잔아요. 그런데 강물이라 해놓고 짠맛이 나는 곳도 있더라구요. 과학적으로 왜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다와 닿은 강 하구의 기수지역은 물 맛이 텁텁하거나 짠맛이 날 수 있습니다.

    기수지역 일대에는 밀물과 썰물의 영향으로 해수가 지하로 유입되어 맛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강물이 짠 이유는 한 가지밖에 없어요 인근 바닷가가 가까이 있으면 바닷물이 박물관 합류하여서 짠맛을 낼 수도 있거든요 혹시 바닷가 근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강물이 짠 느낌을 받는 곳은

    바다와 인접해 있는 곳이라면 그럴 가능성이 높고

    그런 곳에서는 바다 물고기도 강물에서 살아서

    채집되기도 합니다.

  • 대게 강물이나 호수의 경우 빗물로부터 모여지기 때문에 많은 염도를 가지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분이 있는 강물의 경우에는 바닷물과 섞는 지점이 있을 정도로 지대가 낮거나 유입되는 곳이 존재한다고 생각됩니다.


  • 물의 성분은 주변의 지질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바다가 올라와 육지가 된 곳의 물은 암반의 염분으로 물이 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은 상대적으로 짠맛이 덜할 수 있습니다. (섬진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