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래는 미라에 가봐야 알수있다가 정답입니다
하지만 추정은 해볼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은 인구가 늘던 줄
전 절대 변하지 않는게 레져 문화다 라고 합니다
여름철 피서철이라는 말을 하듯이 이성수기에는 계곡이나 바다로 여행을갑니다
가장 중요한게 먹거리 잠자리잖아요
워락 성수기에는 예약잡기가
힘들어 웃돈을 주기도 합니다만
미래에 인구가 줄어들면
지금처럼 펜션이나 유락시설이 줄어들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다만 예약이 어렵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렇다고 눈에 띨 정도는 아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