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급을 낮춰서 재입사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나와 호형호제 하는 팀장이 있는데, 4개월 전에 퇴사했습니다.

약간 껄끄럽게 퇴사를 했는데,

최근에 그 팀장과 사석에서 만난 날,

[ 윗 상사가 다른 곳으로 발령나면, 자기가 평사원으로 직급을 낮춰서 재입사하고 싶다]는 말을 하더군요.

( 팀장이 언급한 그 상사의 직급 라인은 3년마다 다른 사업소로 이동합니다.)

난 그러지 말라고 말렸는데,

본인은 조금은 확고한 뜻으로 말하더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분도 나름 이유와 생각이 있으니 확고한게 아닐까싶습니다. 본인 스스로 알아서 하게끔 내버려두세요

    더이상의 참견은 서로 불편하게 만들수있거든요

  • 직급을 낮춰서 재입사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싫어서 회사를 그만 뒀는데, 그 사람이 다른 곳으로 발령난다고 다시 들어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돌아오면 또 그만둘 것 같습니다. 그만 뒀으면 다른 회사를 알아보면 되는 것이고, 그 일이 진짜 좋았으면 그만 뒀으면 안 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먹고 살라면 할수없는거같습니다

    다른방법이 없으면 직급을 낮춰서라도 일을해야겠죠

    3년마다 다른사업소로 옮기면 오래 있는거보단 나을수있을꺼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형호제 하는 팀장이 직급을 낮춰서 이직 하는 리스크를 감안 하는거는 뭔가 확고한 목적이나 조건이 있어 이직하시는거 같습니다. 확고한 목표가 있으면 직급 낮추어 이직 하는거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 직급을 낮춰서까지 다른회사로 가려면 이유가 있을꺼에요

    아마 상황을 고려해서 판단을 해야할거라고 생각됩니다.

    직급을 낯취도 연봉을 많이 준다던가 발전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이 되면 충분히 이직할수있어요

  • 정말 애매한 상황인거같은데요. 정말 회사가 괜찮고 마음에드는 꿈의 직장이라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직을 하시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