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양산 통토사에는 부처님 진시사리를 보관하고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어떻게 오게 되었는가요?

우리나라 양산 통도사는 국내 절 중에서도 규모가 크며 매 년 부처님오신날 수 많은 불자들이 찾아 오기도 합니다. 통도사에 부처님 진시사리를 보관하고 있어 규모도 크고 불자들도 많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어떻게 부처님 진시사리를 보관하게 된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네 맞습니다.

    양산 통도사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시고 있습니다.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면 신라의 자장스님이 당나라에서 불법을 배우고 돌아와 신라의 대국통이 되어

    왕명에 따라 통도사를 창건하였고, 승려의 규범을 관장.법식을 가르치는 불법을 널리 전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처의 진신사리를 안치하고 금강계단을 쌓아 승려가 되고자 원하는 많은 사람들을 득도하게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 네, 통도사에 부처님 진시사리를 보관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사실입니다.

    이 사리는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오면서 통도사에 모셔졌고,

    많은 불자들이 참배하러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역사적 기록이 있지만,

    대체로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신성한 유물로서

    나라와 불교의 중요한 유산으로 여겨져서 보관하게 된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봉안이 된 곳은 거의 드문데

    그 중에 하나가 양산의 통도사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진신사리는 신라 시절 자장율사가 당나라로 가서

    봉안한 것으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예 양산에 위치하고 있는 통도사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보관되어 있다는 것이 사실이며

    그렇기에 통도사가 유명한 사찰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양산 통도사에는 부처님 진신사리가 봉안되어 있다고 전해집니다.

    그래서 불보사찰로 불리고요.

    신라 자장율사가 당나라 오대산에서 문수보살의 가르침을 받고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셔왔습니다.

    통도사 금강계단 내부는 공개가 안되어 있어 사리가 직접 노출되지는 않지만 국가, 조계종 기록에서 통도사 사리 봉안 전을 인전하고 있습니다.

  • 양산 통도사의 부처님 진신사리는 금강계단에 모셔져 있으며, 통도사가 불보사찰로 불리는 이유이기도 한데요.

    신라 선덕여왕 15년, 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부처님 진신사리와 가사를 모셔와 창건하면서 지금까지 보유하고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