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공고에 업무 범위가 모호하거나 월급 외에 가족 같은 분위기만을 강조하는 회사는 체계가 부족할 확률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잡플래닛이나 크레딧잡 같은 플랫폼에서 퇴사율이 지나치게 높거나 전·현직자의 공통된 부정적 리뷰가 반복되는 곳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 과정에서 면접관이 고압적이거나 질문에 일관성이 없는 경우 입사 후에도 상호 존중을 기대하기 어려우니 신중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공고가 너무 자주 올라오는 회사는 내부 환경에 심각한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지원 전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