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되면 어떤 불이익이 생기는 건가요?

요즘 우리나라의 환율이 불안해서 그런지 미국 재무부에서 우리나라를 환율괸찰대상국으로 지정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 어떤 불이익이 생기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는 환율관찰대상국 정도는 크게 걱정 안해도 됩니다.

    직접적으로 큰 피해는 없고 뭐라고 할까? 경고 정도라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환율조작국이 되야지 직접적인 피해가 있습니다.

  • 딱히 대상국으로 지정이 되었다고 해서 불이익은 없습니다.

    한국은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큰 나라라고 일시적으로 관찰을 한다는 의미일뿐이고

    크게 다른 불이익이 발생한다거나 제약이 걸리는 것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 환율관찰국은 인위적으로 환율을 조작할때 지정됩니다.

    이번이 처음아니고요,전에도 있었습니다.

    특별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그냥 경고 차원인겁니다. 정부가 더 이상 환율에 개입하지말라는 경고로 계속 환율에 깊숙히 개입하면 환율조작국이 됩니다.

    그러면 경제에 상당한 타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