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MZ세대들의 특징이라고 봐야할지, 답답하네요
요새 들어오는 사회 초년생들을 보거나, 인터넷 댓글들을 보다보면
정말 말로만 듣던 현상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점차적으로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고, 감성적 보다는 이성적 성향들이 강해지고 있는게 보이네요.
예를 들어, 어떤 사고가 났다는 기사에 고인의 명복을 비는 것보다는 잘잘못을 따진다거나 하는 것들도 보이고
자기의 몫은 자기가 챙겨야 한다는 마인드는 좋다고 보긴하나
남에게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자기것을 챙기려고 하는 등 도를 지나치는 경우들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냥 시대의 흐름이 그런 것인가, 신경을 쓰지 말아야 되나 싶으면서도 뭔가 안타까우면서도 그러네요.
그러려니 하려고 하고 있지만 저만 신경이 쓰이는 것인지 다른 분들도 느끼고 있는것인지 궁금해서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