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정말열혈한떡볶이

정말열혈한떡볶이

20대 후반 30대 초반분들 학생 만나면 어떻게 대하시나요?

지인이 가끔 조카를 데리고 오는데

대체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존댓말을 써야하나? 어느정도로 친근하게 말 걸어야하지..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을 주면 어떻게하지.. 싶어서

오히려 저한테 말걸면 ㅎㅎ그렇구나 하고 마는것 같아요

저랑 좀 친해지고싶어하는 것같은데... 너무 어려워요 ㅠㅠ

호칭도 애매해요...

보통 어떻게 대하시나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지인조카면 그냥 편하게 말씀하셔도 될것 같아요.

    만약 모르는 사람이라면 연하라도 존대를 하는게 맞겠지만 질문자님과 같은상황은 편하게 말을 놓고 그래도 예의는 지키는 정도만 하시면 크게 문제 없어보입니다.

    이름 부르시면 되요.

  • 지인이 조카이고, 나이가 적다면 그냥 편하게 말하는게 좋겠지? 하고 자연스럽게 대하시는게 좋겠네요~ 처음만나는 사람은 누구나 조심스럽지요! 시작이 불편하면 계속해서 어색해지죠!

  • 지인 조카를 가끔본다는게 쉬운게 아닌것같은데.. 지인 조카랑 친해질려면 용돈을 주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그냥 편하게 이름부르고 반말하는게 친해지는 방법일수있습니다

  • 당연히 초면이면 존대합니다

    나이를 떠나서 말이죠

    좀 친분이 쌓이면 말을 놓습니다

    아니면 그냥 대놓고 말하고 놓기도 합니다

    내가 나이가 많으니 그냥 말 편하게 한다 뭐 이런식으로요

  • 친분이 있는 사람의 아이는 편하게 말 놓으시고 이름을 불러주시면 되고 모르는 아이는 경어를 써주되 너무 경직된 모습만 보여주지 않으면 될것같아요

  • 편하게 대하세요 그래야 상대편도 편하게 다가올수있답니다 존칭어는 아니여도 약간 말을 놓아도 될정도로 가볍게 ㅡ너무 존칭어를 쓰 면 다가가기가 쉽지않을거같아요

  • 너무 어렵게 생각 안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나이가 30대 정도 된다면 당연히 말은

    높이셔야 하구요

    자연스레 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술도 같이 한잔하시고요

  • 모르는 학생에게 말을 건다면 존댓말을 해야겠지만 조카에게는 말을 편하게 하는 게 좋습니다. 더구나 조카들이 질문자님과 친해지고 싶어한다면 말을 걸면서 일성적인 대화를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취향도 알게되니 공감대가 형성될 거에요.

  •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말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학생이고 많이 어리니 너가 누구구나 얘기 많이 들었다 말 하면 조카도 자연스럽게 친든감을 가지게 됩니다. 질문자님은 배려와 이해심이 강해 오히려 상대 감정 상하는 것을 걱정하는거 같은데 너무 인식하지 마기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 보이면 됩니다.

  • 보통 예우하는 의미에서 존댓 말을 써주는것이 무난할까 싶어요ㆍ너무 존댓말 쓰는것 보다 때에 따라서는 반발도 좀썪어가면서 쓰면 좋을듯합니다

  • 저는 그냥 존대해요.

    내 조카 아니고 남의 조카 잖아요.

    지인이 중재를 해주거나 조카가 괜찮다고 하지않는 한은 그냥 존대해요. 어려서부터 봐 온게 아니라면 저는 존대가 편하네요.

  • 모르는 사이지만 지인의 조카이기 때문에 만약에 저라고 한다면 반말을 할 것 같고 이름을 물어서 이름을 부를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만약에 오히려 존댓말을 하거나 그렇게 하면 조카가 더 어려워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20대후반 30대 초반이시고 아는 지인분의 조카라면 존대를 하기 보다는 편하게 말을 놓을것 같습니다. 나이차이도 나고 아예 모르는 사이가 아니기 때문에 저라면 편하게 말을 놓을것 같습니다.모르는 사이라면 존대를 하고요.

  • 당연히 조댓말써야죠 처음보는데 반말쓰면 이상한 사람으로 낙인찍힙니다 반드시 존댓말을 쓰셔야합니다 이점 참고 부탁드려요 존댓말 쓰세요

  • 지인이 조카를 데리고 오면, 커피나 식사는 지인이 살것이고, 대화적인 측면에서는 어떤것을 준비하고 있니 등을 이야기해줄 것 같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의 나이를 모르니 어떠한 대화를 해야할 지 잘 모르겟찌만, 만약 30대라고 한다면 취업에 도움되는 이야기를 해주는 것도 좋고요. 40대 이상이라면 취미를 하나이상 만들어라 같은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줄 것 같습니다. 그 이외의 이야기는 그때그떄 상황보면서 대화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신기한게 20대~30대의 조카를 데려온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네요.

  • 지인관의 관계가 편한사이라면

    그냥 내 조카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귀여워 해줍니다

    만약 지인이 그다지 편한 사이가 아니라면

    조카에게도 존댓말 써주고 적당히 귀여워 해주구요

    아무래도 지인과의 관계가 그사람이 데려온 조카나 사람에게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는거 같아요

  • 말은 편하게 하시고, 아이의 관심사에 같이 관심 가져주시면 애들은 좋아해요! 예를 들어 포켓몬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님이 알고 계신 포켓몬도 알려주시고, 관련 피규어 같은거 선물하면 애들은 혹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 그냥 편하게 대하시면 돼요 존댓말이고 반말이고 그런 거보다는 진심으로 대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학생이래도 어른이니까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면서 질문자님이 평소에 하시는 대로 하시면 될듯해요 호칭도 그냥 이름 부르거나 아니면 님 붙여서 부르시고 말 걸어주시는 거 자체가 관심이니까 어색해도 한두 마디씩 더 해보세요 그리고 나이차이 그렇게 많이 안나니까 오히려 친구처럼 지내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