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을 하는데 1차와 달라진 부분이 있나요?

현재 청년도약계좌를 운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거를 갈아탈까 그냥 청년도약계좌를 계속 유지할까 고민이 되는데 일단 둘중에 하나는 계속 가입하려고 합니다. 근데 청년미래적금 1차와 2차 달라진 부분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청년 미래 적금 2차 신청은 사전 심사 결과 안내가 신설이 되고

    2025년 기준 소득이 반영이 되며

    청년 도약계좌 갈아타기 추가 기회 제공 등이 되는 것이

    보완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자율이나 납입금액 등은 동일하구요.

    바뀐점이라고하면 심사에서 탈락한 경우 소명기회제공하는거 도약계좌 갈아타기 기회제공정도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은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가 갈아탈 수 있는 연계 가입 기회가 추가됩니다. 1차 모집 때 시기를 놓친 사람도 이번 2차 신청을 통해 청년미래적금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가입 신청 후 심사를 통과해 새로운 계좌를 먼저 개설해야 합니다. 그 이후 개설 기간에 청년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하면 기존 혜택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신청 단계에서 본인의 가입 유형을 직접 선택하도록 심사 절차도 개편되었습니다. 가구소득 심사 기준에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이 반영되고 개인소득은 2025년 소득 기준입니다. 내년 예산안이 통과되면 우대형 기여금 비율이 12%에서 15%로 오르고 2차 가입자도 소급 적용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신청 시 중소기업 재직 여부를 직접 고르고 결과를 미리 받아 소명할 수 있도록 자격 심사 절차가 강화되었으며, 추후 정부 지원 비율 상향 시 기존 가입자까지 소급 적용받는 혜택이 추가되었습니다 5년이라는 긴 만기가 부담스럽고 3년 만기로 빠르게 높은 정부 기여금을 받고 싶다면 갈아타는 것이 유리하며 이미 청년도 약계좌를 오래 유지했고 월 50만 원 이상 납입해 더 큰 목돈을 모으고 싶다면 기존 계좌를 유지하는 편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