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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은 최근 어쩔수가없다 영화로 좋은 평가 받는데 첫 작품은 무엇인가요?
박찬욱 감독은 올드보이부터 좋.댓.구 그리고 최근 어쩔수가없다 작품으로 다시 한번 거장이라는 평가 받고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 지금 거장 평가 받기까지 첫 작품 있었을건데 어떤 작품 이었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찬욱 감독의 첫 장편 상업영화는 1992년작 복수극 스타일의 범죄영화인 영화 사실주의 실험적 요소가 강한 데뷔작이자 단편 출신에서 장편으로 옮긴 작품인 "달빛사냥꾼"입니다.
박 감독님의 데뷔작은 1992년에 개봉한 달은 해가 꾸는 꿈입니다
내용은 조직의 보스가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하게 된 조직원의 배신과 복수
뜨거운 사랑을 다룬 누아르 액션 멜로영화입니다
그 당시 신인이었던 박 감독님이 연출과 각본을 맡으셨으며
가수 이승철이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은 1992년 '달은...해가 꾸는 꿈'입니다. 흥행과 평가는 좋지 않았지만 이후 삼인조>공동경비구역JSA를 거치며 연출력을 인정받았고 복수는 나의것, 올드보이로 거장 반열에 올랐습니다. 초기에는 실패를 겪고 서서히 자기 세계를 만든 감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