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에 특히 강아지들 버리는 사람..

들이 많다고 하던데요.

그 시기에 유독 좀 유기견들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키우던 반려견을 그렇게 할 수가 있나요?

저는 비반려인이라 이해가 안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려견이 생겨나는 것은 아이를 하나 키우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밥을 먹여야 하고 똥오줌도 가려줘야 하고 배설물도 치워줘야 하고 정기적으로 병원도 가야 합니다. 돈이 한두 푼 드는 것도 아니고 시간과 신경을 많이 쓰게 되지요 처음에는 그것을 못 느끼고 생각을 못한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키우던 강아지를 버리는 사람은 정말 강아지를 사랑해서 키두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봅니다 인터넷 사진상의 귀여운 모습만 보고 강아지를 덜컥 키우다 키우면서 여러 문제를 겪으면서 버린다고 봅니다 강아지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냥 귀여움만 좋아해서 키운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 그쵸

    사람들이 말이죠

    그렇게 버리려연 키우지를 말던가

    못된 사람들이죠

    우선 버리는 이유는요

    공통적인게 몇있어요

    첫째가 아이일때 쬐끔만 하고 귀여운니

    키우고 싶어지니 너도나도 키우는거죠

    그러다 점점 커가면 대소변 훈련을 시켜야 하는데

    그조차 안하고 대소변 못가리니 바보네 어쩌네 하면서 버리는 경우와

    두번째는 반려견을 혼자 두면 짖거나 하여 민폐를

    끼지니 자기들만의 시간이 없어진다는 이유고요

    세번째는 아프거나 할때 진료 비용때문에

    그냥 버리는 경우거든요

    보통 시기들 보시면 휴가철에 혼자 두지 못하잖아요 그래서 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거죠

  • 여름이나 명절 휴가철에 반려견 유기가 실제로 많이 늘어나는거는 사실인듯 합니다. 그 중에도 의도적으로 버린 경우도 적지 않은듯 한데요. 귀여워서 키우기는 하는데 그에 반해 생명에 대한 책임감의 부족으로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듯 하네요. 너무도 안타까운 현실인듯 합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