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긴장을 많이하는편인데 긴장을 안하게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회사에서 발표같은것을 하게되면 제가 긴장을 많이하는편이라 계속 목소리가 떨리고 무슨말을 하고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긴장을 안하게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들 앞에서 발표는 언제나 누구나 떨리고 긴장이 되죠. 긴장을 좀 낮추려면 청심원 하나 드시고 하시면 괜찮을거예요. 그리고 발표를 할때는 쉼호흡크게하고 천천히 말씀하시면떨림이 덜해요.
만일 급한 상황에서 떨린다면 약국에서 간단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신경안정제를 복용해 보시고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미리 반복적 연습을 통하여 직접 부딪혀 한계를 깨보시길을 권유드려봅니다.
긴장을 너무 많이 하게 되면 잘 준비한 것도 십분 발휘하지 못하게 되더라고요.
질문자님이 발표하러 나가셨을 때 다른 분들 시선이 집중되어서 긴장되시는거라면 다들 머릿속에 '오늘 점심 뭐먹지?'와 '퇴근하고 뭐할까' 등등 다른 생각하고 있다 생각하시면 긴장푸는데 조금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에서 발표할때 긴장을 안하는 사람도 있을 까요?
저 또한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발표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보았는데요.
그중 한가지는 호흡이 일정하고, 급하거나 혹은 평소 말하는것보다 빠르게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평소처럼 이야기하면서 본인의 호흡을 잘 찾아가는것이죠.
두번째는 긴장하거나 떨리면 떨린다고 이야기를 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첫 멘트에 이런자리가 오랜만이라 떨리네요 그렇지만 제가 긴장하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식으로 아예 본인의 상황을 듣는 청중에게 이야기를 해버리는 것이죠. 이러한 행동들로 인해 발표자는 더욱 긴장이 해소된 환경에서 발표를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는 연습 또연습, 머리속으로 발표하는 것을 상상해보는 이미지 트레이닝입니다. 연습만이 완벽을 만든다는 말은 고전적인 말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프로들이 머리와 가슴속에 간직하는 말임을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를 가만히 바라보는 행동은
몸의 혈압을 낮추고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호흡 속도를
느리게 해줍니다
여기다가 천천히 60까지 세어주세요
자신의 걱정을 종이에 적어놓고
일할 때만 볼 수 있는 곳에 놓아두기
- 휴식을 취할 때는 그 걱정에 대한
신경을 완전히 꺼버리게 해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구름 위를 걷고 있다고 상상해보기}
일상의 걱정과 스트레스에서
임시로 탈출할 수 있게 해주는 명상법!
몸의 모든 감각 또한
상상 속에 맡겨두는 것
(비현실적인 상상일수록 불안을 잠재움)
긴장이란 심리적인 안정이 안 됐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먹고 그리고 좋은 생각을 해보세요. 놀리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라앉히기 위해서는 자신이 제일 편안했을 때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심호흡을 여러 번 해보세요. 그러면 조금 걸리는 마음이 안정될 것입니다.
발표에서 긴장을 하는 것은 정말 어쩔 수 없습니다. 사람이 주목을 하는 경우 긴장되는 것은 본능이라고 생각 합니다. 많이 말을 하고 많은 발표를 통해서 이를 극복하는 것 이외에는 정말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발표를 많이 하시고 많이 연습해서 긴장을 이겨 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