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사온 집에서 전기요금이 10배 올랐는데.., 눈물 나올 거 같아요
원룸에서 벽걸이 에어컨으로 생활하다가 쓰리룸 스탠드 에어컨하나로 덥게 살고 있는데 전기요금이 진짜 너무해요.... 동물들땜에 어쩔 수 없이 하루종일 틀어놓긴해요
이사오기 전에도 그랬고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니에요..?
뭐가 잘못된 거 같은데 이게 맞대요...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해요.. Lh이사와서 돈 아끼고 살 수 있겠다 싶었는데 이정도면 월세랑 맞먹네요... 관리비, 포함하면
넘 절망적이고요.. 어떻게 해야 요금이 줄어들까요 방법을 모르겠어요 복지할인은 받고 있는데 막막하네요 돈도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