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유독 경쟁심이 치열하고 질투심이 강하다면 먼저 엄마의 모습부터 뒤돌아봐야 합니다.
관련해서 좋은 기사가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혹시 아이가 잘했을 때만 칭찬해주고 아이가 잘 못했을 때는 야단치지는 않았는지 돌이켜 보아라. 잘할 때만 칭찬해 주었다면 아이는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려고 결과에 집착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일등에만 매달리게 된다. 엄마가 과정을 보지 않고 결과만을 보았다면, 그래서 결과가 좋았을 때만 아이를 칭찬해주었다면 아이는 은연중에 결과만을 중시하는 가치관을 가지게 된다.
그러니 경쟁심과 질투심이 지나친 아이라면 과정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는 활동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완성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활동이라면 더욱 좋다. 또한 그 결과가 OX로 나뉘거나 혹은 수치로 측정되지 않는 것이면 더더욱 좋다.
출처
https://www.kmcric.com/knowledge/inlife/view_inlife/25403?cat=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