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르신이 남의말을 들으려하지 않으십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혼자사시는 어르신댁에 요양보호사 일을 하러갔습니다
어르신께서 문을 직접열고 들어오라고 열쇠를 주셨는데 문제는 문 고리가 고장이 나있는것 같습니다. 안에서는 잠기는데 밖에서 열쇠를 돌리면 잠금장치가 움직이지 않는데 그걸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열쇠구멍과 열쇠에 기름칠을 하면 되신다며 기름칠만 계속 해주십니다
집주인한테 얘기하자고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어르신은 열쇠가 잘 잠긴다하시며 얘기해도 안해준다고 얘길 못하게하십니다
어떻게 설득을 하면좋을까요~ 매번 열쇠로 문을 못연다고 답답해하십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