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탈노동고고싱
식후에 배가 부르신 느낌이 있다면 걷기라도 하시는 편인가요?
식후에 배가 부르다는 느낌을 갖는 경우가 있을 것인데
혹시 이런 경우라면 시간을 따로 내서라도
운동 (걷기 등) 을 해서
배를 꺼트린 다음에 다시 돌아오시게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종종 이렇게 하긴 합니다.
특히, 점심 먹고 나서 식곤증이 밀려 올 때에
외부에 나가서 30분 정도 땀이 살짝 날까 말까 할 정도로
걷고 오면 확실하게 덜 졸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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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는 배가 많이 부른 상태로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식사를 하고 나면 항상 어느 정도의 소화가 된 상태에서 있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산책을 나가거나 런닝을 하고 오는데 비가 오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집 안에서 가법게 움직이면서 스트레칭을 하곤 합니다.
배부른 느낌에 의존하면 안됩니다 느낌이란게 불확실한 정보입니다 감각도 신경계고 노화가 일어나고 조금씩 둔해지거나 교란되서 사람을 속입니다 제가 예전에 당이 한번 올라 충격을 받고 당수치측정기를 사서 일일히 먹고 재본적이 있었습니다 왜냐면 저는 과식을 하는편도 아니고 단것은 싫어합니다 한달간 이것저것 먹어보면서 측정해보고 알아낸건 제가 컵라면, 편의점김밥, 식빵, 특정 크림빵을 먹으면 당이 많이 오르더라고요 계산해보면 식후2시간 혈당이 140 이하가 정상 200이 넘어가면 당뇨 입니다 그래서 식전에 먹고 식후2시간에 재보고 일주일이상 추세를 봐야 제대로 된 평가입니다 수치가 약간씩 오락가락하고 그게 정상이지만 편의점 김밥은 꾸준히 올라 2줄먹으면 200이 넘고 한줄로도 150이 넘어가더라고요 컵라면도 비슷하고 식빵은 당이 떨어지지가 않아 문제였습니다 그외에는 많이 먹고 적게 먹는것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당시 제가 요리하기 귀찮을때 먹었던게 컵라면에 김밥한줄입니다 이렇게 점심을 먹으니 저녁식전 혈당이 140이더라고요 그러면 저녁을 한끼 먹으면 어찌될까요 컵라면,빵 이런거 한개로는 배가 안부르니 더 먹고 당은 200이 넘어가는겁니다 만약에 혈당측정기로 재보지 않았으면 컵라면에 김밥한줄 먹고 나는 적당히 먹었다 생각하고 후식으로 식빵 한조각 먹었을겁니다 쭉 이렇게 1년을 먹으면 어찌될까요 이제는 김밥은 한줄만 먹어도 무조건 운동나가고 식빵은 안먹습니다 이건 저에게 해당되는 음식이고 다른사람은 재봐야 알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느낌을 믿지 말고 몸은 서서히 병들어가는게 필연이니 식단관리를 하고 근거있는 정보와 자료를 얻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어...아니요....
사실 그러면 영양학적으로 좋긴 한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저녁 먹고 산책할 짬이 있긴 한데요. (실제로 이 때 줄넘기를 뜀) 저는 저녁을 배부르게 먹지 않으니까 그건 무효지요?
순수하게 사실대로 답변을 적어보자며는여,
배가 부르다는 느낌이 잇고 나며는 이제 잘 먹엇으니까 디저트를 먹게대여,
밥은 밥이구 간식은 간식이라서여, 당장 지금만 해도 이제 남아잇던 피자 조각을 꺼내서 데워서 먹고 잇어여.
사실 이러면 안되는데 살이 안 빠지는 이유이기도 하다고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