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다시봐도 명작이다. 예전 드라마 추천.

어떻게보면 예전이 드라마를 더 잘만들었던 것 같아요.

TV에 예전 드라마 재방송을 해주면 분명 아는 내용인데.

넋놓고 볼때가 있네요.

지금봐도 명작이다.

다시 보고 싶은 예전 드라마 소개해 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직도 시그널, 비밀의 숲, 미생, 응답하라 1988, 나의 아저씨는 다시 봐도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그널은 범죄 수사물인데도 긴장감이 정말 좋고, 미생은 사회초년생이라면 공감되는 장면이 많아서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더라고요. 응답하라 1988은 가족 이야기와 친구들의 우정이 따뜻해서 가끔 생각날 때마다 다시 보게 됩니다. 조금 더 옛날 작품으로는 허준, 대장금, 파리의 연인, 내 이름은 김삼순도 당시 인기를 떠나 지금 봐도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오히려 요즘 드라마보다 몰입감이 더 좋다고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너무 오래전 드라마이기는 하지만 ㅋ

    저는 그 뭐죠.. 오글거리기는 해도

    시크릿가든이랑 박신양 나왔던 드라마요. 그 파리의 연인용ㅋ

  • 저는 얼마전부터 도깨비를 보고 있는데 다시봐도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태양의후예,갯마을 차차차,시그널등이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아주 재밌게 봤었고, 지금 봐도 명작인 예전 드라마로는 이태원 클라쓰, 정도전, 미생, 나의 아저씨, 미스터 션샤인, 응답하라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