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남의 차에서 과자를 허락 안받고 먹는 사람 어찌 어케 뭐라고하죠?
남의 차에서 과자를 허락 없이 먹는 사람을 보면 짜증이나구 이해가 안 될 때가 있어요~
부스러기 떨어지고 세차도 했는데 이런 사람은 왜 매너들도 없이 그러는걸까요??
정중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을지 화를내며 해야할지 고민돼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하며 사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 입장에서는 아마도 편하 니까 과자를 먹기도 하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먹지 말라고 하기도 머하시겠어요. 우선 다른 사람을 보인 차에 왠만 하면 안태우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그러면 갈등도 안 생기니까요. 정 태울 수 밖에 없다고 하면 과자 먹을 떄 주의 좀 해달라고 부탁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의차에 과자를 허락안받고 먹는사람이면 두번다시 그사람은 태우지않습니다.그리고 그런분이면 미리 차에 태우기전에 앞에서 차안에서 먹을것들 먹지마세요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남의 차에서 과자를 허락받지 않고 먹는 것은 솔직히 민폐가 되는 행동입니다.
배려가 없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에 이미 과자를 깐 상태라면 안먹기도 그러니
최대한 부스러기를 흘리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본인이 친하고 본인의 기준이 그다지 틀리다고 생각 안하는 사람들의 경우가 그럽니다
일단 그냥 차에서 음식물 떨어지는거 싫어 난 안먹는데 ㄷ른사람들도 그렇게 해달라고 말하세요
어설프게 착한척 말하면 호구로 봅니다 그냥 딱 얘기하세요
안녕하세요 말쑥한 너구리 206입니다
상대방에게 세차를 하였다고 알려주시는것이 좋습니다
행여 상대방이 기분이 어짢을수 있으면
본인은 차를 깨끗한 상태를 좋아한다고 언지해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