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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적극적인피자

내일도적극적인피자

집주인이 수리를 안해줄려고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사후에 집주인이 수리를 안해주고 있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2월에 이사를 하고 일주일후에 화장실 샤워기의 수도꼭지가 망가져있는걸 알아서 집주인에게 말한후 한달이 넘도록 수리를 안해주고 있습니다.

화장실은 두개가 있어 한곳만 사용하다가 조금 늦게 발견했습니다. 파손은 물양을 조절하는 꼭지부분이 아예 날라가 없어 물이 안나옵니다.

수리를 저희보고 하라고 합니다. '수도꼭지사서 보낼테니, 교체는 너희가 알아서 해라'라고요. 인건비에는 돈을 사용하기 싫은가 봅니다.

정말 안되면 문자를 보내고 수리후에 수리비를 월세에서 제외하고 보내면 안될까요??

다른 문제로는 타일이 깨지지는 않았는데, 떨어져 나간게 2개 있고요. 이것도 이사 직후 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한솔 변호사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일단 샤워기 수도꼭지가 일반적으로 소모품인 걸 고려하면 임대인에게 그 교체비용을 청구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수전 자체의 파손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전문업체를 통해 교체가 필요한 경우 그 비용을 청구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으나 월세에서 공제하는 경우 본격적인 법적 분쟁이 시작될 수 있는 점 감안하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