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재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혈액검사로는 빈혈 염증 감염 간질환 신장질환 당뇨 전해질 이상 췌장 쪽 문제 같은 걸 확인할 수 있어요 경우에 따라 갑상선이나 심장사상충 같은 것도 추가 검사로 봅니다 혈액검사는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몸 안의 이상을 빨리 찾는 데 도움이 돼요
검진 주기는 보통 건강한 성견은 1년에 1번 노령견은 6개월에서 1년에 1번 정도 더 자주 보는 편이에요 특히 나이가 들수록 변화가 빨라져서 혈액검사와 소변검사를 같이 보는 경우가 많아요
즉 1년 전에 정상이었어도 지금은 다시 달라질 수 있어서 정기적으로 체크해주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