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차상위계층 신청할때 통장내역에 부모지원이 아예 없어야하나요?
혼자 자취하는 대학생입니다
소득은 차상위계층에 해당하고
부모님께서 달에 50만원씩 지원을 해주셨는데
지원이 이제 몇달전에 끊겼습니다
구청에서 통장내역에
부모님이 50만원씩 보내신 걸보고 내역에 없어야해서 1년 뒤에 다시 신청하라고 하는데
1년 뒤에 신청은 너무 늦어서 혹시 통장내역에 2-3개월정도 이체내역은 남아있어도 되나요?
무조건 아예 남아있지 않아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차상위계층 신청 시 통장 내역에 부모님 지원금이 있었다면, 그 기록이 심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까지 정기적으로 송금된 내역이 있다면, 실질적인 생활비 지원으로 간주되어 소득인정액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청에서 1년 뒤에 다시 신청하라고 한 건, 그 송금 내역이 소득으로 판단될 수 있는 기간이 남아있기 때문일 거예요. 보통은 3개월 이상 송금이 끊기고, 이후 생활비를 스스로 해결한 내역이 있어야 심사에서 인정받기 쉬워요. 2~3개월 정도의 이체 내역이 남아있다면, 담당자와 상담하면서 생활비 출처나 현재 상황을 잘 설명하는 게 중요합니다.
통장 내역에 부모님 지원금이 남아있으면 안 돼요.
지원이 끊긴 후 2~3개월 정도 이체 내역이 남아있어도 괜찮을 수 있는데,
정확한 기준은 구청에 문의하는 게 좋아요.
무조건 남아있지 않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지원금이 완전히 끊긴 상태임을 증명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신청 전에 꼭 구청에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