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 대한 험담을 즐겨하는 사람도 있나요?

험담을 즐겨하면서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어떠한 심리에서 이런 생각을 하고 남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건가요? 자격지심에서 시작된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의 말을 즐겨하는사람 많죠?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본인에대한 자신감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얘기가 아닌 다른사람 뒷담화 하면서 금같은 시간을 허비합나다

    일단 자존감이 낮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상대를 안하는게 비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저도 사회생활하며 주변을 보니 남에 대해 험담하는 사람은 대부분 습관인 것 같더라구요 거기에 물들어서 같이 험담하는 사람이 되지 않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음… 맞아요, 종종 남 험담을 습관처럼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죠. 그런 사람들의 심리는 다양하지만, 자격지심이 큰 원인이 되기도 해요. 자기 자신에 대한 불안이나 열등감을 남을 깎아내리면서 풀려고 하는 거죠. 그래서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험담함으로써 자기 자신이 우월하다고 느끼려는 경향이 있어요.

    또한, 관심 받으려는 욕구도 큰 이유 중 하나예요. 험담이 자극적이다 보니 그걸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대화의 중심에 서고 싶은 마음도 있는 거죠. 그리고 이런 습관이 들면 본인도 모르게 험담이 일종의 대화 방식이 되어버리기도 해요.

    결국, 그런 사람들은 자기 안의 결핍이나 불안을 남을 통해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걸 알아두면 괜히 그 사람 말에 휘둘리기보다는 거리 두고 넘기는 게 마음 편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