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코스피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메타의 뮤즈, 오픈ai의 아스트라 발매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견고할거라는 것에 대해 메모리반도체 주가가 올랐는데 최근에 다시 떨어지고 있습니다. 단순 노이즈로 인한 주가하락이니 떨어질떄 매수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세계정세가 온전하지가 않기 때문에 이렇다할 것은 없으나 그래도 6500-7000사이가 나중에 뒤돌아봤을때 바닥이었구나 하는 날이 올거라고 보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상승중이 아니라면 당장 오르는것이 아니니 진득히 기다릴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거 싫어서 그냥 타이거 배당etf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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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최근의 주식시장은 섹터별로 이슈를 살피기 보다는 더 큰 단위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이슈는 미국채 금리인데 이 금리가 5%를 넘어가게 되면서 더이상 주식시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할이유가 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단순 노이즈로 인해서 코스피의 양대 종목인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떨어지게 되면

    저라면 그런 경우 분할해서 꾸준하게 매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 자체는 ai인프라 확대로 견고한데요. 주가 하락을 단순 노이즈로만 단정하긴 어렵고 ai 거품론, 빅테크 투자 속도 조절 우려, 차익실현 매물 등의 요인으로 무조건적인 저가 매수보다는 분할 매수가 좋을 것 같아서 본인의 포트폴리오 비중을 점검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메모리 반도체 주가의 하락은 인프라 수요 둔화가 아니라 철저한 수급 왜곡과 거시 경제 불안에 따른 일시적 노이즈가 맞습니다. 실제로 메타의 뮤즈와 오픈AI의 아스트라 같은 강력한 인공지능 에이전트 서비스가 연달아 출시되면서 막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합니다. D램 가격도 서버용 제품을 중심으로 하반기 내내 두 자릿수 추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장의 우려를 비웃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밀린 이유는 지난 10월 8일 국내 반도체 ETF 7종의 대규모 정기 리밸런싱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졌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 하단을 강력하게 지지해 주던 55조 원 규모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이 최근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며 일시적인 수급 공백이 발생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장 초반 외국인·기관 수급과 거래량, 미국 반도체주 흐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AI 서비스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기대는 중장기 호재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실적 전망과 수요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주가가 안정되는 것이 확인되면 분할 매수하고, 주요 지지선이 무너지거나 실적 전망이 하향된다면 현금 비중을 유지하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