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독재자들에게 2인자란 후계자가 아니라 자기 권력을 위협하는 대상이죠?

근대이후 수많은 독재자들이 존재했었는데요.

일반적으로 그런 독재자들에게 가장 눈에 가시는 2인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이였죠?

우리나라에서는 JP가 대표적이고 중국에서는 팽덕 유소기 등소평 같은 사람들인데요 이들은 그래서 그런지 죽거나 박해를 받았죠. 살아남기 위해서 중국의 2인자였던 주은래는 모택동의 눈밖에 나지 않게 행동한거 같궁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독재 체제에서의 2인자는 권력 승계 대상이 아니라 잠재적 위협으로 인식됩니다.

    독재자는 자신의 권력을 절대화하기 위해 측근이 세력을 갖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대부부닁 독재자들은 2인자가 부상하면 숙청하거나 교체하며 권력 균형을 유지합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맞아요. 독재자 입장에선 2인자는 후계자보다 위협이에요.

    권력을 나눠가질 수 있는 존재를 가장 경계하죠.

  • 독재자들에게 2인자는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존재일수있지만 중국같은 체제면 또 달라집니다.

    일단 권력 승계가 직계혈통으로 되는건 아니라서 물러날떄 되면 물러나고 알아서 하라하고 나가면 그만인데요.

    문제는 북한처럼 직계혈통을 중요시하고 그렇게 대를 이어 물려주는 경우에 2인자는 아주 골칫거리라 볼수있어요.

    김정은이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되자마자 했던 행동을 보시면 어땠나요?

    장성택부터 숙청들어갔던것처럼 직계혈족으로 왕위 계승을 하는 느낌의 독재자라면 2인자는 빠르게 쳐내야하는 정적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