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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의 그림자

느낌의 그림자

40대 중 후반이 되니 젊을 때 생각하지 않았던 고민을 하게 되는데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젊을 때는 아내가 쾌활하고 다른 남자 지인들에게 스스럼없이 대하는 것이 좋아보이기만 했는데 요즘은 그런 행동들이 보기 싫기도 하고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속좁은 생각이나 행동인거 같아 더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남자 갱년기와 관련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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