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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연어

붉은연어

야구장에서 판매하는 선수 이름들어간 굿즈는 판매할때마다 각 선수들에게 베너핏이 가나요?

안녕하세요. 야구장에서 선물샾을 가보면 선수 이름이 들어간 옷이나 여러 굿즈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이거 팔때마다 개인 선수들에게 베너핏이 들어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야구는 선수협이 있어서 선수들의 네이밍 또는 초상권에 대한 분배가 확실합니다.

    선수의 유니폼 마킹에 따라 일정 비율(5%)이 선수에게로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지금은 축구의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몇 년전 야구선수와 축구선수의 대화 중에 이 부분에 대해 축구선수가 부러워했던 영상도 존재합니다.

  • 구단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팬분들이 옷 뒤에 선수이름을 마킹한다면 일정부분 커미션처럼 1년에 한번씩 정산이 되는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

  • 네 찐팬구역에서 선수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본인 이름이 들어간 유니폼을 판매되면 대략 하나에 5,000원 정도 받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년차부터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는 연봉만큼 받아간다고 합니다.

  • 해당 수익금 자체가 선수들에게 각각 가는 것은 아니지만 결국은 해당 굿즈에 대한 수익금이 선수들에게 연봉 등으로 들어가기 떄문에 같은 개념으로 봐도 무방할 것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