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여의도에서 열린집회가 주최측이 말하는 인원과 경찰이 추산하는 인원은 왜 다를까요?

7일 여의도에 모인 인원이 주최측은 최소 100만영이라 하고 경찰이 추산하는 인원이 14만9000명이라고 말합니다. 너무나 큰 차이가 있는데 왜 그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7일 여의도 집회에 대한 추산인원이 다른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경찰은 매우 보수적으로 적게 책정하고

    주최측은 매우 크게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수만 명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집회가 열릴 때마다 참가자 규모에 대한 경찰 추산치와 집회 주최 측 주장이 다른 경우가 비일 비재 한데 그 이유는 바로 셈법 차이 입니다. 경찰은 집회시 특정 시간의 최대 인원수를 측정 하고 주최측은 집회 참여 누적 인원을 측정 해서 발표 하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몇 배 이상 차이가 발생 합니다.

  • 주최측에서는 최대한 많은 인원을 추측하는 것이지 인원을 파악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최대한 인원을 늘려야 이슈화가 되죠

    경찰측에서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인원을 파악합니다.

    면적당 인원수를 파악하고 면적대비로 계산을 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최대한 적게 잡는게 더이상의 추가로 유입되는 인원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으니까요

  • 보통 경제들은 항상 모여있는 사람들의 인원을 줄여서 말합니다. 실제로 집회에 참여해보면 경찰에서 말한 것보다 더욱 많은 사람들이 남아있는 경우가 거의 100%입니다. 사안이 크지 않다고 줄여서 말하고 싶어 할겁니다.

  • 경찰과 집회측의 인원계산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죠.

    또 주최측은 최대한 부풀리려는 경향이 경찰은 최대한 줄이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 집계 기준의 차이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경찰의 기준으로는 특종 사점에 모인 최대인원을 집계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반면 주최측은 집회시작부터 끝까지 참여한 모든 사람을 합산해서라고 생각됩니더

  • 안녕하세요. 인생꿀팁왕입니다! 여의도 집회는 대규모 시위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지 않아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주최 측은 최소 100만 명을 추산하지만, 경찰은 현장에서 실제 인원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경찰이 추산하는 인원 14만9000명은 주최 측의 추정에 비해 훨씬 낮지만, 실제는 더 많을 수 있습니다. 이는 시위자들이 실제로 현장에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을 고려하지 못한 것일 수 있으며, 또한 많은 사람들이 집회를 통해 대중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