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비비큐 핫후라이드 먹었다가 너무

최근에 비비큐 핫후라이드 먹었다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비슷한 라인업들 봤더니 다른 곳들에도 핫후라이드가 있긴 한데, 가격도 퀄리티도 천차만별인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어디가 더 맛있는지 궁금합니다!

주변에 물었더니 bhc 핫후라이드도 추천하긴 하더라고요

너무 맵지 않고 바삭바삭한 곳 찾는데 어디가 좋은가요?

또 치즈 시즈닝 낭낭한 치킨집은 또 어디가 있을까요?

네네치킨의 스노윙 같은게 먹고 싶은데 비비큐 뿜치킨 같은것도 괜찮나요? 어디가 비슷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핫후라이드 계열 좋아해서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맵기 안 세고 바삭한 쪽으로는 bhc 핫후라이드가 비비큐보다 조금 순하고 튀김옷이 얇아서 잘 맞을 겁니다. 아예 안 매운 걸로는 60계치킨 후라이드나 처갓집 슈프림 후라이드가 기름이 깔끔해서 식어도 덜 물러요. 치즈 시즈닝 낭낭한 건 결국 뿌링클이 기준인데, 비슷한 걸로는 네네치킨 스노윙치즈가 제일 가깝고 단맛이 조금 더 강한 편입니다. 반반이 되는 매장이면 후라이드 반 + 시즈닝 반으로 주문해서 취향 확인해보시는 게 제일 실패가 적어요. 그리고 시즈닝 계열은 배달 오는 동안 눌려서 축축해지는 게 제일 아쉬운데, 시즈닝을 따로 달라고 요청해서 받아 먹으면 훨씬 바삭합니다. 식은 치킨은 에어프라이어 180도에 6~7분 돌리면 처음 상태에 가깝게 돌아오니 참고하세요. 같은 메뉴도 배달앱마다 쿠폰이 달라서 두세 곳 비교하면 이천 원 정도는 차이 납니다.

    채택된 답변
  • 비비큐 핫크리스피(핫후라이드 스타일)를 좋아하신다면, 비슷한 “맵지만 너무 맵지 않고 바삭한” 후라이드를 찾는 데는 BHC 핫후라이드가 가장 먼저 꼽히고, 그다음으로 각 브랜드의 매운 후라이드 라인업을 비교해 보는 게 좋습니다. 치즈 시즈닝이 풍부한 메뉴는 네네치킨 스노윙과 유사한 스타일을 찾는다면 BBQ·BHC·네네 모두 비슷한 라인업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핫후라이드 중에서는 비비큐와 BHC제품이 무난하고 너무 맵지 않으면서 바삭한 걸 원하면 BHC핫후라이드도 괜찮습니다. 치즈 시즈닝은 네네치킨 스노윙을 좋아한다면 비비큐 뿜치킨이나 BHC뿌링클 계열을 추천합니다. 특히 치즈맛을 진하게 원하면 뿌링클 쪽이 더 비슷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