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정중한토끼172

정중한토끼172

친하지않은 친구 축의금 얼마 줘야할까요?

친하지도 않는데 갑자기 연락와서 밥먹고 가라고 하던데 별로 가고싶지않지만 예의상 가서 축의금을 내려고 하는데 얼마를 내는것이 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안 친한 사이라면 사실 머릿수만 채워줘도 고맙긴 한데 축의금을 내실거라면 5만원 정도가 적당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밍큐vv입니다.

      결혼식에 참석을 하실 생각이시라면 해당 식장의 식대 정도로 축의금을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석 할 생각은 없고 축의금 정도만 할 생각이라면 5만원 이하 수준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그정도 마음이시면 5만원만 내고 그돈으로 밥값냈다고 생각하시고 드시고 오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지금 결혼식장 가서 보고 다시 볼 일이 없는 정도라며 5만원만 내셔도 될거 같고.. 일년에 한번이라도 볼거 같다고 싶으시면 10만원을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친하지도 않는 친구 축의금 같은 경우는 제가 보기에는 참석 하고 식사 하시고 오만 원 정도가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그냥 기본만 내세요

      기본으로 보통 오만원정도 내거든요

      점심값 낸다고 생각하고 오만원만 내도 괜찮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일단 가실것이면 요즘 물가를 감안해서 최소한 밥값정도는 해야하므로 5만원을 최소로 준비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수려한물개113입니다.


      요즘 친하지 않지만 초대 받았으면 5만원 (가지 않을 경우)


      가서 식사까지 하고 온다 하면 10만원 정도 기본으로 내더라구요!!


      근데 만약 토끼님 결혼때 이 친구 안부를 생각이면 굳이 안가고 안내도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그다지 친하지 않는 친구면 50000원이 적당할듯 합니다.

      나중에 어떤 모습으로 만날지 모르니 가서 축하해주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친하지않은 친구는 대략 5만원정도가 이제는 기본인거같습니다 가서 밥값정도는 내고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