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다지 친하지않은 혹은 오랫동안 연락없는지인 축의금
한때 친했던적이 있는 지인이 있는데 갑자기 청첩장과 함께 밥이나먹으러 오라합니다. 주변에선 무시하라지만 성격상 잘 안되긴하는데 참 찝찝해요 가긴 갈건데 어느정도 금액이 적절한지 궁금해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예전에 친하게 지내며 도움도 주고 받았다면 10만원 정도가 적당해 보입니다.
요새는 기본이 5만원이라 5만원을 하셔도 되지만, 친하게 지내셨다니 10만원 정도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새침한땅돼지193입니다.
한때 친했던적이 있고 나쁜기억이 있는 분이 아니라면 축의금만이라도 보내는건 괜찮을거 같습니다
청첩장 보내시는분도 누구누구한테 보낼지 많이 고민하고 보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5만원 축의금만 보내겠습니다.
많이 친했었던분이라면 직접 갈수도 있구요.
판단은 글쓴이님께서 하시면 되실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유한쏙독새227입니다.
지금은 친하지 않은 지인 이라면 3~5만원 이 적당한거 같아요
10만원을 하자니 너무 친해보이기 때문에 적절하게 하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