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바퀴에 스크루가 박혀 공기압이 빠졌을때 보통 지렁이(?)라고 끼워서 바람 새는걸 막던지 불빵꾸라고 불로 지져서 막던데 어떤차이인가요?
자동차 바퀴에 스크루가 박혀 공기압이 빠졌을때 보통 지렁이(?)라고 끼워서 바람 새는걸 막던지 불빵꾸라고 불로 지져서 막던데 어떤 차이가 있으며 어떤게 더 오래 유지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지렁이를 박는게 가장 보편적이고 불빵구는 지렁이로 막을수 없는 큰 구멍의 경우그 자리를 갈고 붙이고 갈고 붙이고를 반복하면서 또 압축을 하는 방식으로 해서 타이어를 재생시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지적인해파리203입니다.
제가 아직 불빵구는 안해봤는데...
지렁이는 타이어와 유사한 고무재질의 끈을 쑤셔박아서 구멍을 메웁니다. 동시에 밀랍본드와 같은 접착제를 충분히 발라서 틈새를 메우고, 지렁이를 고정시켜주지요. 이후 지렁이가 안정되면 사실상 복원 수준으로 견고해집니다. 밖으로 삐져나온 나머지는 주행하며 자연스레 갈려 뭉개지구요. 이와 관련해서 픽플*스라는 유투브에서 테스트한 적이 있는데, 전혀 문제 없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이는 타이어가 지면에 닿는 평평한 부분에 대한 것이며, 옆구리에 구멍이 나면 답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2024년에도 힘찬파이팅할까요입니다.
둘다 오래갑니다.
불빵꾸는 타이어를 빼서 안에 패치를 부착하고 불로 지져서 메꾸는 방식인데요. 시간이 오래걸리고 과정이 더 많이 소모되어 비용이 더 비쌉니다.
지렁이는 구멍을 만들어주고 지렁이를 꼽아주게 되니 간편하고요.
둘다 해봤지만, 지렁이 꼽은자리에서 바람이 샌다던가 한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