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지난 고추장이나 간장 먹어도 상관없지 않나요?

유통기한이 지난 고추장이나 간장 먹어도 상관없지 않나요. 먹다보면 생각보다 유통기한을 넘기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근데 그냥 버리기는 아깝구 고민이되더라구요. 고추장이나 간장같은 장류는 유통기한이 좀 지나도 먹어도 되지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효식품이라 탈이난다거나 그러진 않은것 같아요

    실제 저는 1인가구라 간장같은경우 유통기한이 2년정도 지난 간장을 아직도 사용하고있는데

    단지 유리 재질의 소스 담는 용기에 담아서

    소스 수납장안에 놔둬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아니하고 그늘진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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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냉장고에 보관해서 먹기때문에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습니다. 몇십년을 살아 오는데 아무이상이 없어요.냉장보관 하셨다면 별 문제 없을듯 합니다

  • 음 장류가 금방 상하지는 않죠

    유통기한이 상하더라도 상하지는 않죠

    다만 발효식품이다보니 곰팡이가 생겼을수도 있어서요

    저는 찝찝해서 그냥 버립니다

  • 장류는 유통기한 지나도 바로 상하진 않지만요, 곰팡이·냄새 이상하면 버리시는 게 안전해요! 냉장보관하면 더 오래 드실 수 있어요ㅎㅎ

  • 특히 유통기한 지난 고추장이나 간장 된장 류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그냥 먹어요,,버리기에는 아깝고 유통기한 안에 먹기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