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유튜브를 많이본 아이들 많이 안좋을까요?
유튜브를 많이보는 아이들은 나중에 많이 안좋을까요?
지금부터라도 하루에 상영시간을 관리하는게 좋은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적당히 보는 거는 유익하지만 너무 많이 보거나 중독적으로 본다면 아이들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시간을 정해 놓고 보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스마트폰 중독에 빠지기 쉽죠
유튜브를 과도하게 보는 건 아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발달에 좋지 않을 수 있어요. 장시간 화면을 보면 시력 문제나 집중력 저하, 사회성 부족이 우려됩니다. 하루에 유튜브 시청 시간을 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 1~2시간 이내로 제한하고, 그 외 시간에는 운동, 독서, 친구와의 대화 등을 권장하는 게 좋습니다..
유튜브를 많이 보는것은 어린아이들에게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유튜브같이 스마트폰을 오랜 시간동안 사용하는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게 성장하게 될 수 있고 공격성이 강해지는 아이들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는것으로 알고있어서
하루에 유튜브를 보는 시간을 정해두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아이들 가장 문제가 요즘 유튜브 같은 거 많이 보는 거랑 스마트폰을 너무 장시간 사용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성장기 때 뛰어놀고 공부 같은 것도 많이 하고 해야 하는데 스마트폰이 너무 망치는 거 같아요 그런 거 부모님들이 챙겨 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유튜브를 과도하게 보는 것은 아이들의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특히 어린 나이부터 유튜브를 많이 보면 인내심이 부족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지금이라도 아이의 유튜브 시청 시간을 관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연구 결과를 보면 하루 1시간 이상 스크린 타임이 있는 아이들은 집중력과 사회적 상호작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짧은 영상들은 '팝콘 브레인'이라고 해서, 빠르고 강한 자극에만 반응하고 느리고 약한 자극에는 반응하지 않는 뇌를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2-5세 아이들은 하루 1시간 정도로 시청 시간을 제한하고, 대신 책읽기나 운동 같은 다른 활동을 늘리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은 유튜브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지만 이로 인해 현실 세계에서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기회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 기술이나 감정 조절 능력 발달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튜브에는 교육적인 콘텐츠도 많고 아이들이 창의력이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영상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간 관리와 콘텐츠 선택입니다. 부모님이 아이들의 유튜브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안전하고 유익한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이 보면 당연히 좋지 않습니다.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건 어디까지나 조금이죠. 영상을 보는 순간 아이들의 뇌는 생각을 멈추기 때문에 장시간 노출은 성장에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