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고민해결사
예를 들어서 몇천만원짜리의 공사가 있으면
좀 알아서 견적받고 알아서 보고하면 몇몇 부분을 내가 결정해주면 될 터인데
결국은 내가 다 떠먹여줘야 하고 오히려 내가 공유해주는게 아니라
보고를 하는 느낌입니다.
그냥 좀 척척하면 안되는건가요? 아니면 의사결정권이 한정적이라보니
그게 어려운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느멋진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단 던져주고 하라고 해보세요. 물론 책임을 져야 하니 그렇게 하긴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은 됩니다만 뭐라 하면 또 퇴사한다고 할까 봐 요즘은 싫은 소리도 잘 못하지요.
책임감이 있는 직원이면 본인이 야근을 해서든 상사에게 물어서 배워서 하든 열심히 할 텐데 안타깝네요
데리고 잘 얘기해보다 안 되면 쓴소리도 해야 댓글로 보입니다.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채택 보상으로 56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