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추석이 다가옵니다. 저도 예전에는 송편을 빚었던 것 같은데요. 요즘은 아무래도 송편이나 전같은 것들이 마트에 아주 잘 나오기도 하고, 시장에만 가도 저렴하고 맛깔나게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굳이 송편을 빚지 않고 구입해서 차례를 지내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여전히 송편을 빚는 집도 있겠습니다. 집집마다 다르겠네요.
아이들이 있는 집은 아이들과 먹을만큼 만들어서 먹기도 하더라고요. 아이들은 재미있어하니까 너무 많지 않게 적당하게 만들어 드신다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