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섭취 시 독성이 있는 동물로는 복어가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복어의 간, 난소, 피부 등에는 테트로도톡신이라는 강력한 신경독이 포함되어 있어 잘못 조리하면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도롱뇽, 두꺼비, 일부 개구리 종류가 피부 독소를 가지고 있으며, 섭취 시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해양 생물 중에서는 청자고둥, 일부 해파리, 밤바다해파리 등이 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뱀의 독도 섭취 시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동물들은 전문가에 의해 적절히 처리되지 않으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