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붙이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존의 거래소 토큰과 큰 차이점은 없다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커머스 마이닝이란 해당 거래소에서 만들어낸 개념으로, 거래를 하면 수수료의 50%를 TOX 토큰으로 보상해 주고 이것으로 IEO도 참여할 수 있고 거래소 크립토샵에서 기프티콘 같은 다양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수료 수익금으로 TOX 토큰을 바이백 후 소각하는 정책을 약속하여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실제로 이루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다만 크립토샵의 경우 상당히 구성이 잘 되어 있고 암호화폐 외에도 원화로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둠으로써 기존의 거래소 토큰에 비해 조금 더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토큰 이코노미를 제시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도 볼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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