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에서 정해 놓은 만큼의 뒷정리만 해도 괜찮습니다. 어짜피 다음 손님을 위해 하나하나 정리를 하시기 때문인데요~ 그래도 사용한 흔적이 그냥 남는 것은 좀 싫어서, 저는 이불 정리 쓰레기정리 등 원래 있었던 대로 깔끔히는 아니지만 잘 정리해놓고 나오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사장님도 고맙다고 문자를 주실 때가 있더라구요~ 그럼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펜션에서 체크 아웃을 할때는 기본적인 청소를 하시고 퇴실을 하면 주인분들이 고마워 할겁니다. 하지만 청소를 하지 않아도 주인분들이 다시 청소를 하긴 합니다. 저는 펜션을 이용할때 기본 적인 청소는 하고 퇴실을 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식기를 사용후 설겆이를 하거나 쓰레기 등은 쓰레기 통에 넣고 퇴실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