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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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이든 펜션이든 이용을 하고 퇴실을 할때 어느정도 어지러운건 치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요즘 펜션을 이용하고 나서 얼마나 어지럽히는지 청소비를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 시설을 이용하고 나올때는 쓸고 딱든게 아니라 어지럽힌거는 ㅊ정리하고 치우고 나와야 되는게 아닌가요?

얼미니 어지럽히길레 청소비를 받는가 해서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펜션이든 모텔이든 본인이 이용하고 그 자리를 떠날 때는

    뒷모습이 아름다운 것이 좋지요.

    호텔이든 팬션이든 청소업체를 대행해서 청소를 한다고 하지만

    자기가 먹었던 음식물. 쓰레기 정도는 정리를 정도는 하고 퇴실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아무리 호텔 직원이 관리를 한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머문 자리는 깨끗히 치우고 퇴실하는 게 맞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ㅎㅎ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기본적인 정리는 이용자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쓰레기 분리나 심한 어지러움 정도는 최소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이용자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기본 정돈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느 정도 정리를 하고 나오는 게 기본적인 에티켓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요즘은 청소 상태를 떠나서 무조건적으로 청소비를 추가로 받아서 논란이 되는 경우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 글쎄요. 법으로 정해져 있는 부분은 아니고 예의의 측면이라서 의무감이 들지 않아 지키지 않는사람도 많은거 같습니다. 제가 호텔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었는데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오는 곳이라서 퇴실방 가면 엄청 지저분한 방도 은근 많았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어차피 호텔은 숙박비용안에 여러가지 내용이 들어가있는데 그중하다가 청소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다만 쓰레기 같은것은 쓰레기통에 버려주고 다쓴 수건이나 옷은 한곳에 모아두면 좋긴하겠지요

  • 아무리 돈주고 이용하는숙박시설이라도 나올때는 너무 엉망으로 해놓고나오는건 예의가 아닌듯해요

    청소까지는 아니더라도 정리는 어느정도 해놓고 나와요

  • 기본적으로 사람의 성질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느 정도 치워 주는게 사람의 인상에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가는 건 좋지 않은 사람이죠

  • 제생각은 조금은 치우고 가는게 맞지 않나 호텔이든 펜션이든 퇴실할 때 최소한 자기 흔적은 정리하는 게 기본 매너입니다.

    침구 정리, 쓰레기 분리, 식기 간단히 씻기 정도는 손님 책임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요.

  • 뭐 바닥을 청소하고 그러지는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쓰레기 분리수거 정도는 하고 오는 것이 맞죠 그리고 식기도 설거지를 하는 것이 매너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퇴실할때 기본적인 정리를 하지 않는 사람들도 은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