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가장 후회한 순간은 언제인가요?

누구에게나 잊고 싶은 기억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께서 가장 후회가 되어, 잊고 싶은 기억은 언제인가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인생에서 후회되는 순간은 집을 잘못 구입한적이있는데 그때 다른선택을했다면 정말큰돈을벌수있었는데 한순간의 선택으로 돈을 못벌고 손실을봤네요.

  • 전 후회했을때가 많은데 그중에 하나가

    고등학생때 제일 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서울에 취업한뒤 연락만 가끔하고 띄엄띄엄 만났어요

    근데 제가 말을 그친구가 너무 편하다보니 좀 험하게했는데 그친구가 연을 끊더라구요..

    저는 너무 당황했어요..

    근데 되돌릴수가 없겠더라구여..정말 후회해요

  • 중학교 때 좋아하던 친구한테 좋아한다고 말 한마디 못 한게 너무 후회되요 ㅜㅜ 지금은 멀어져서 친하게 지내지도 못 하는데,, 거절 당할까봐 두려워서 못 했던 거 같기도 한데 돌아갈 수 있다면 고백할 거 같아요 ㅎㅎ

  • 저눈 대학교 원서 넣을때입니다..

    너무 서투른 마음에 잘 알아보지 못하고 원서를 넣은거 같아요 ㅜ 그래서 다른과를 올껄 이런 과에 올거면 더 높은 학교를 넣었어도 됐는데.. 이런 후회를 합니다..ㅠ

  • 가장 후회되는 순간은 4년제 어중간한 대학 갈빠엔 기술이나 전문직으로 돌릴 수 있는 방향이 있었는데, 그 순간이 가장 후회되는거 같습니다

  •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다 오랜 시간 가족이자 친구였던 반려견의 마지막 임종 순간을 곁에서 지켜주지 못한 것이 가슴에 응어리로 남아 가장 뼈져리게 후회되고 슬픕니다.

    거실 바닥에서 홀로 보냈을 녀석을 생각하면 그때 조금만 더 시간을 냈어야 했다는 죄책감에 지금도 그 순간을 영원히 잊을 수 없을 만큼 마음이 아픕니다. 잘 먹는 간식을 실컷 줄걸, 좋은 곳에 좀 더 데리고 갈걸, 후회만 남아요.

  • 저는 굳이 안가도 될 대학교를 간 게 좀 후회스럽습니다.

    대학교에서의 추억은 물론 소중합니다만 부모님이 내주신 등록금의 가치에 비해선 아닙니다.

    결국 지금은 대학교 전공과 완전 다른 일을 하고 있죠.

  • 제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었어요. 그래서 뽑기 힘든데 굳이 하나를 뽑자면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한 거에요. 저는 생각이 많은데 실행력이 떨어져서 경험을 많이 못 해봤더니 경험으로만 얻을 수 있는 것들(실패 경험, 내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등)이 많이 없어서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