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방송·미디어

morgan

morgan

작가들은 보통 본인의 사연으로도 많이 쓰나요?

보통 웹툰이나 드라마 영화도 본인의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쓰는 경우도 많은가요?
새로운 창작으로 계속해서 써야하는거면 내용이 바닥날수도있는데 그럴경우 본인이나 주변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기도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 작가란 본인이 격지 않은 상상력을 글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물론 글을 쓰다보면 본인의 어떤것도 쓰여 지겠지요. 그래서 작가는 다른사람들의 글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글 읽는것을 좋아하다보면 문구가 바로 떠오르는 것이죠. 시인 역시 남의시를 많이 읽고 접합니다. 일부러 한다기 보다는 본인이 좋아 하는 것이니 자동적으로 작가가 되고 시인이 되는것입니다.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이야기 거리가 다 떨어져도 작가이니 또 만들어 내는 겁니다

  • 간혹 본인 사연을 웹툰화한 작품들이 있긴 합니다

    네이버 웹툰에도 작가의 대학생 시절이나 이런 걸 웹툰화해서 인기를 많이 얻었던 작품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웹툰이나 영화의 영역에서는 비현실적인 부분들이 가미가 되어야 하기에

    새로운 창작이 기반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본인의 실제상황을 그린 자전적인 이야기도 있을 수가 있구요^^

    대부분은 상상력이나 주변 사람들에 대한 관심 어떤 현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그 이야기를 확대 재생산 해 내는 것 같습니다 :)

    실제상황보다는 창작이 훨씬 많은 이유는 내가 경험하는 것 보다 내가 상상할 수 있는게 더 많기 때문일겁니다 :)

  • 특히 웹툰이나드라마 영화는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이 녹아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요소는 작품에 진정성을 부여하고 관객이나 독자들이더 공감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렇지만 작가들은 창작을 위해 다양한 영감을 얻고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자신의 경험만으로 한정짓지 않고 여러 이야기를 조합해 새로운내용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