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30개월 아기언어 문제가 고민이에요
어느정도 문장은 말하나 어눌한건 괜찮을가요? 너무 고민이되서요 ㅜ 엄마 아빠 이름도 이제야 말하는데 자꾸 어린이집에서 느리다 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느 정도 문장을 말할 수 있지만 발음이 어눌한 것은 아이들 발달 과정에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언어 발달 속도에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엄마·아빠 이름을 이제 말하기 시작했다고 해서 반드시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어린이집에서는 또래와 비교가 되다 보니 아이가 느리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래 사이에서도 말이 빠른 아이, 평균적인 아이, 조금 늦는 아이 등 차이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이의 언어적 문제 고민의 상담은
육아 관련 쪽으로 문의를 하는 것이 보다 나은 답변을 들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아이가 30개월 이면 만 세 돌로 3살 인데요.
현재 만 세 돌 아이들은 언어적 폭발을 하는 시기로 또래와 선생님과 상호작용이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아이는 엄마.아빠 이름도 이제 막 뗀 단계 라면 또래와 비교했을 때 언어적 발달이 느리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의 언어적 발달에 있어서 지연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적절한 지도가 도움이 되어지겠습니다.
아이에게 매일 책을 읽어주는 것, 아이와 놀이 및 활동을 할 때 언어적 소통을 자주 하는 것
그리고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고 질문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 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아이의 언어적 발달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 4세가 되어도 아이의 언어적 발달에 지연이 보인다 라면 그때는 언어상담 센터에 방문하여 상담을 통해
언어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나이때 애기들은 다 조금씩 느릴수도있는건데 어린이집에서 자꾸 그런 소리를 하니 걱정이 참 많으시겠구먼요 근데 삼십개월정도면 아직 혀가 짧아서 발음이 꼬이고 어눌한건 아주 자연스러운거라봅니다 이름도 이제 말하기 시작했다니 조금더 기다려보시고 집에서 대화 많이해주시면 금방 좋아질테니 너무 조급해하지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