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50대인 셋째 삼촌이 중고로 소녀폰을 사서 저한테 줬는데요.

제가 나이가 28살인데 왜 소녀폰을 주었을까요?

저는 처음에 그거 받고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내가 여자가 아닌데 왜 소녀폰을 사줬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삼촌이 중고 소녀폰을 주신 이유는 단순히 저렴하고 상태가 좋아 실용적으로 선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소녀폰이라는 이름이나 디자인이 꼭 여성만을 위한 것은 아니며, 중고 시장에서는 가격과 성능, 상태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삼촌께서 특별히 성별을 고려하지 않고 실속 있게 좋은 제품을 골라준 것일 수 있습니다. 혹은 삼촌이 소녀폰의 기능이나 상태를 보고 ‘누구에게 줘도 괜찮겠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결국 삼촌의 의도는 질문자님께 실용적인 선물을 주고 싶었던 마음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 삼촌이 기기의 성능이나 상태를 보고 중고로 괜찮은 걸 고르신 것일 수 있습니다.

    이름보다는 가격과 상태를 우선 고려하는 경우 별 의미 없이 고른거겠죠.

    당황스럽지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일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셋째 삼촌이 그 폰이 소녀폰인지 모르고 사준게 아닐까 싶은데요

    여자가 아니어도 소녀폰쓰는 사람도 많이 잇어요 그냥 어린친구들이 많이 꾸미는 폰을 보통 소녀폰이라고 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50대인 셋째 산촌이 스마트폰을 알고 산것이라기 보다는 그냥 조카에게 선물을 하려고 하다가 좋은게 뭐냐해서 핸드폰을 중고로 싸게 샀는데 그게 소녀폰이였나봐요